객실 창 너머로 보이는 성산일출봉 일몰과 오조 바다

Where the wind comes to rest

바람이 머무는 자리,
스테이 라움

제주 오조리, 일출봉과 식사봉을 마주한단 다섯 개의 방에서 보내는 하룻밤.

흰 외관의 스테이 라움 건물과 마당 가득 핀 핑크 달맞이꽃

A small house with five rooms

다섯 개의 방,
다섯 가지의 아침

성산의 동쪽, 오조리 마을. 작은 마당과 다섯 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스테이 라움은 느린 호흡과 따뜻한 빛을 닮은 공간입니다. 통창 너머의 일출봉, 마당에 놓인 흰 그네, 수국이 피는 정원. 머무는 동안의 모든 장면이 한 편의 짧은 동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Spaces & Cafe

머무는 동안의 작은 장면들

흰 메탈 그네와 초가 파라솔, 그 너머 잔잔한 오조리 바다

Signature Swing

바다를 보는 그네

마당 끝의 흰 메탈 그네와 초가 파라솔. 일출봉을 마주하고 앉아 천천히 흔들리는, 스테이 라움의 시그니처 포토스팟입니다.

수국과 야자수가 가득한 정원, 그 너머 붉은 다리와 성산일출봉

Seaside Garden

바다 옆의 작은 정원

수국, 야자수, 그리고 일출봉을 향해 놓인 의자 두 개. 가장 좋아하는 산책의 끝.

Around Stay Raum

펜션에서 걸어 닿는 풍경들

전체 가이드 보기
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일출

성산일출봉

차량 7분
섭지코지 노란 유채꽃밭과 등대

섭지코지 · 유채밭

차량 15분
우도 푸른 언덕과 에메랄드빛 바다, 등대

우도

성산항에서 배 15분